박점선
기분이 안좋겠네요ㅠㅠ. 사랑받고 자란아기들 정서적으로 매우 조씁니다.옛날엔 아이 키우기는 부모와 동네 사람 모두가 지켜 보며 키웠어요. 정서적 유대감에 매우 좋지요. 언니 오빠들은 흙 묻은 손으로 업어 주고 안고 다녔어요. 가족 유대감이 커서 싸우더라도 빠르게 회복 됩니다. 아이들은 우리사회가 같이 키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위로가 돼었으면 좋겠어요 ㅎㅎ~
1주 전
아내랑 3개월 지난 애기 유모차에 태우고 산책하는데, 애기를 보고 지나가던 할머니들이 다가왔어요. 할머니들이 처음에는 반갑다고 인사도 해주시고 구경하시다가 갑자기 애기 안아봐도 되냐고 물어보고 안으시더라구요. 거기까지는 괜찮았어요. 근데 애기 볼에 뽀뽀하고 막 볼을 비비시더라구요. 요즘 코로나랑 감기 돌고있다던데, 아무리 귀여워도 갓난 애기 막 만지시니깐 기분 나쁘더라구요. 그냥 애기 내려달라고 하고 집에 돌아왔네요ㅜㅜ
기분이 안좋겠네요ㅠㅠ. 사랑받고 자란아기들 정서적으로 매우 조씁니다.옛날엔 아이 키우기는 부모와 동네 사람 모두가 지켜 보며 키웠어요. 정서적 유대감에 매우 좋지요. 언니 오빠들은 흙 묻은 손으로 업어 주고 안고 다녔어요. 가족 유대감이 커서 싸우더라도 빠르게 회복 됩니다. 아이들은 우리사회가 같이 키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위로가 돼었으면 좋겠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