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동현
귀엽네요
4개월 전
이름은 아루에요 아직1년도 안된 아기인데 에너지넘치는 골든리트리버인데 이아이는 정말 얌전하고 천사리트리버에요. 오빠들도 정말 사랑하고 사람도 진짜 좋아해요. 이름부르면 우아하게 꼬리를 흔들며 웃는얼굴로 다가오는데 이뻐하지않을 수 없습니다.저도여건이된다면 리트리버 키우고싶더라고요. 매일 집을나서면 우리 현관문소리듣고 뛰쳐나오는데 그 모습도 정말 사랑스럽답니다. 아루야 아루야 부르면 가까이 뛰어와서 냄새맡고. 고개 내밀고. 이보다 더사랑스러운 생명체가 있을까 싶어요. 아루야 오래오래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즐겁게 행복하게 견생 살아가길 바랄게. 오래옆에 있어줘. 반려동물은 주인닮는다잖아요.
옆집 부부도 정말 착해요.
귀엽네요
귀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