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검암에 몆번가봤는데 사천교있는줄도 몰랐네요
1주 전
이제 정말 완연한 가을이 되었습니다.
나뭇잎이 노랗게 빨갛게 물들고
구름 한점 없는 푸른 하늘, 밝은 햇살에 제 마음도 밝아지는 것 같습니다.
이런 날 집에만 있기는 아쉬워서 저는 시천교 밑 뱃길로 산책을 갑니다. 가끔 유람선이 지나가기도 해서 볼만합니다ㅎㅎ
자전거를 타실 줄 안다면 자전거길을 달려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검암에 몆번가봤는데 사천교있는줄도 몰랐네요
자전거길이 여기도 있네요 자전거 타면서 경치 구경하기 좋겠어요
꼭 가보고 싶네요
아주 좋네요! 좋은 정보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