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사랑
헐
이런 사람도 있다구요?
사람이 뭔 짓이람 ㅠㅠ
1주 전
산책을 하고 돌아오는길에 어디선가 싹둑싹둑 가위질소리가 들려서 내 귀를 의심하고 주변을 살펴보니 웬 중년아줌마가 웅크리고 앉아 강아지 털을 깎고 있는게 아닌가?? 내 눈을 의심했다.
헐~~~~~여기서 이럴수가!!!
다시한번 돌아보고~ ㅁㅊ거아니야??
휴대폰을 가지고 있지않아 현장사진을 놓친게 아쉬웠다.
어떻게 가위까지 챙겨와서 그런 행동을 할 수 있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갔다.
애견샆을 이용해서 깎는게 바람직하지 않을까요?
아님 본인집에서 하든지..
안그런가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반려견 배설물도 여러번 보고 매너없는 견주들이 참 많구나 하고 느끼곤 했었는데...
그 길이 바로 명품가로숲길이었다.
2018년 8월부터 2019년 5월까지 조성된 약 900m길이의 산책로이다.
소나무외 31종으로 느티나무, 측백나무, 산수유, 이팝나무, 산딸나무, 복자기나무 등 향토수종이 식재되어 있고 곳곳에 감상하기 좋은 시도 몇편 자리하고 있어 감성적 신책을 즐길 수 있는 특색있는 가로숲길이다.
앞으론 견주들의 매너있는 행동으로 이맛살을 찌뿌리는 일이 없었음 합니다.
헐
이런 사람도 있다구요?
사람이 뭔 짓이람 ㅠㅠ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할거같애요~~
요즘은 말하기도 어려운 현실이예요.
헉 이런 일도 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