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장에 갔다가 밥먹기 위해 자리찾아 한참을 돌아다닌 경우 여러번 있어요. 가방이나 모자등으로 맡아놓았더라구요.
https://cashwalk.com/local/community/음성군-금왕읍/dailylife/101029197
매번 갈때마다 겪는 일이지만 축제현장에서 구경하고 체험을 하기 위해서 20~30분 대기줄에서 기다리다가 기다림끝에 성공을 하고 덥다보니 지쳐서 식사장소로 이동을 했다.
사람은 없어 빈테이블인줄 알고 갔더니 일부 소지품으로 자리를 맡아 놓은 상황이었다.
여기저기 기웃거리다가
남은 음식을 보고 그 옆에서 기다려야만 했다.
다 드시고 일어나자 바로 옆에 젊은 애기엄마가 기다렸다는 듯 의자 한개를 가져갔다. 본인도 자리가 나기를 기다렸다는 것이다. 허~얼
하나가 부족해서 다른 곳에서 가져와 겨우 앉는데 성공했다.
울팀이 다먹고 일어설때까지 소지품으로 맡아놓은 자리는 주인이 나타나지 않았다.
다른 사람도 생각하는 기본 매너가 있었으면 합니다.
이게 무슨 민폐인지 모르겠다.
행사장이나 대형쇼핑몰에서 이런 경우 겪지 않으셨나요?
한두번쯤은 빈자리 찾아 돌아다닌 경험 없나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댓글 8
윤
금왕읍2일 전- 홍도화
고아읍맡아놓고 자리를 비우는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1일 전
빨강머리앤
마두2동공감백배 입니다 다른사람의 배려가 없다고 봅니다 행사장이나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은 이런경우가 비일비재합니다 눈쌀 찌푸리는 행동인거죠 저도 많이 경험했거든요 언성을 높혀서 다툴수도 없지 말입니다 ㅠㅠ가족이나 혹은 지인들과 갔던 행사장에서 기분 상해서 돌아올때가 많았거든요 질서와 배려가 있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1일 전
떠오르는 태양
오금동이해가 되면서도 이해가 불가입니다ㆍ
참 답답한 현실이죠?
1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