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스
산책로가 너무 좋네요
3주 전
옥동저수지 (청춘의 못)
청춘의 못은 예전 옥동 저수지로 강아지와
함께 산책하기도 좋은 곳입니다.
오늘 오전 청춘의못 한바퀴 산책하고 왔는데요.
저수지 주변 한바퀴 돌게 잘 조성되어있답니다.
산책길도 깨끗하고 큰나무들이 그늘을 만들어
줘서 덥지만 곳곳에 쉴수 있는 곳도 있어요.
오늘 저수지에 연꽃이 이쁘게 피어 있길래
사진 찍으려고 가까이 갔더니 커다란 잉어들이
밥달라고 몰려들었어요.
그치만 먹이는 주지말라는 안내가 있어서
큰 물고기 구경만 했답니다~^^
산책하며 이쁜 연꽃과 잉어와 붕어떼도 보고
산책길이 즐거웠어요.
산책길이 평탄하고 좋아서 어린이와 함께 걷기도 좋답니다~
아직도 울산시민들도 이 곳을 청춘의못 이라고 하면 잘 모르고, '옥동저수지'라고 해야 아시는분들이 많으셔요.
둘레길은 호숫가를 따라걷는 호반 산책길은 2002년 서울 월드컵을 기념해서 2002m로 조성 되었다고 해요.
사계절내내 다른느낌이라 언제 산책해도
너무 좋은 청춘의 못 한번 와보셔요~
나들이 명소로
힐링도 되고 너무 좋답니다~
산책로가 너무 좋네요
저도 산책해봤어요
좋네요
여기 너무 예쁘네요 한번 가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