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zaeun
좋네요
6개월 전
주변 산책 하다가 나른한듯 햇빛아래 몸을 쬐고 있는 냥이들을 만났어요.
사람들이 지나쳐도 꼼짝을 안하더라구요
사람을 피하지 않은걸보면 길냥이는 아닌가봐요~!!
조는듯 하다가 눈을 번쩍 뜨는 모양새가 어찌나 귀여운지~한가로운 나른함이 잠깐 부럽더라구요^^ㅎㅎ
귀여운 꼬마아이가 만지려고 다가가니 그제야 어슬렁거리며 움직이는데 그모습도 귀여워요^^
요즘 우리 가족도 냥이한테 관심이 많아서 그런지 오늘 만난 친구들이 무척이나 귀엽고 반가웠습니다.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