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매너가 너무 없네요. 그것도 새벽시간에 화장실에서 노래를 부르다니요ㅠ
관리실과 협의하셔서 엘베나 공동현관쪽에 메모라도 붙여두시면 어떨까요? 저희 아파트도 누가 이른 아침에 마늘을 빻으시는건지 절구질하는 소리가 너무 시끄럽다고 공동현관에 메모가 붙어있더라고요
꼭 새벽시간에 씻으면서 가요를
부르는데..
너무 시끄러워요.
옆집인지 윗집인지 아랫집인지
전혀 모르는 상황이라~~
경비실에 민원을 넣을수가 없어요ㅠ
어쩔땐 매일 아니면 하루걸러
부르는데.
진짜 시끄러워 살수 없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런상황에
좋은 방법 있을까요..
알려주세요^^
세상에.. 매너가 너무 없네요. 그것도 새벽시간에 화장실에서 노래를 부르다니요ㅠ
관리실과 협의하셔서 엘베나 공동현관쪽에 메모라도 붙여두시면 어떨까요? 저희 아파트도 누가 이른 아침에 마늘을 빻으시는건지 절구질하는 소리가 너무 시끄럽다고 공동현관에 메모가 붙어있더라고요
전 들리는 노래+ 시간 + 잘못부른다 화장실에서 부르니 본인에겐 잘 부르는거처럼 들리겠지만 진짜 아니다
별로 안듣고 싶으니 조용히 해달라고
엘베에 썻었습니닼ㅋㅋㅋ 들리는줄 몰랐나봐요
그담에 조용해졌어요
그런 인간들이 꽤 있네요. 내가 살고있는 아파트에도 상습범이 있어요
같이 미친듯이 불러주는건 어떨까요?
그런 분들 종종 있으시더라구요. ㅠㅠ
이럴 땐 관리실 통해서 전체 게시판에 주의문 붙이는 수밖에 없더라구요.
처음엔 과로왔는데 걔속 듣다보니....
저는 그래서 노래 두어곡 외웠습니다
같은 곡만 부르셔서...
가끔 늘 삑사리 나는 구간 안나고 넘어가면 화이팅 했네요
지금 사는곳으로 이사온 첫날아침여섯시. 목청껏 칫솔질하는 뉘집아저씨 이닦는소릴듣고 놀랐는데 위인지아래인지옆인지 모르겠고 나보다 오래사시는분들도 계신다는생각에그냥삽니다 삼년째인 지금도 여전하지만 이젠 안들리는것같음 되려 궁금합니다 건강에 이상있나?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