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hwalk

화장실에서 노래를 목청놓아~~부르는건 ㅠ

https://cashwalk.com/local/community/서울특별시-송파구-가락2동/dailylife/99639740

꼭 새벽시간에 씻으면서 가요를

부르는데..

너무 시끄러워요.

옆집인지 윗집인지 아랫집인지

전혀 모르는 상황이라~~

경비실에 민원을 넣을수가 없어요ㅠ

어쩔땐 매일 아니면 하루걸러

부르는데.

진짜 시끄러워 살수 없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런상황에

좋은 방법 있을까요..

알려주세요^^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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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루잠
    답글서초2동

    세상에.. 매너가 너무 없네요. 그것도 새벽시간에 화장실에서 노래를 부르다니요ㅠ

    관리실과 협의하셔서 엘베나 공동현관쪽에 메모라도 붙여두시면 어떨까요? 저희 아파트도 누가 이른 아침에 마늘을 빻으시는건지 절구질하는 소리가 너무 시끄럽다고 공동현관에 메모가 붙어있더라고요

    4개월 전
  • 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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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자기
    답글도계동

    전 들리는 노래+ 시간 + 잘못부른다 화장실에서 부르니 본인에겐 잘 부르는거처럼 들리겠지만 진짜 아니다

    별로 안듣고 싶으니 조용히 해달라고 

    엘베에 썻었습니닼ㅋㅋㅋ 들리는줄 몰랐나봐요 

    그담에 조용해졌어요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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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흑장미
    답글소하1동

    그런 인간들이 꽤 있네요. 내가 살고있는 아파트에도 상습범이 있어요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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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주먹
    답글오포읍

    같이 미친듯이 불러주는건 어떨까요?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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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가락2동

    그런 분들 종종 있으시더라구요. ㅠㅠ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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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산보는하이바라
    답글거여2동

    이럴 땐 관리실 통해서 전체 게시판에 주의문 붙이는 수밖에 없더라구요.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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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선
    답글여수동

    처음엔 과로왔는데 걔속 듣다보니....

    저는 그래서 노래 두어곡 외웠습니다

    같은 곡만 부르셔서...

    가끔 늘 삑사리 나는 구간 안나고 넘어가면 화이팅 했네요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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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은희
    답글역삼1동

    지금 사는곳으로 이사온 첫날아침여섯시.  목청껏 칫솔질하는 뉘집아저씨 이닦는소릴듣고 놀랐는데 위인지아래인지옆인지 모르겠고  나보다 오래사시는분들도 계신다는생각에그냥삽니다  삼년째인 지금도 여전하지만 이젠  안들리는것같음 되려 궁금합니다  건강에 이상있나?하고요

    2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