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숙
비흡연자인 경우는 특히 냄새에 민감해서 힘드네요. 이른 아침부터 냄새가 나면 속이 메스껍고 좋지 않은 것을 흡연자분들이 알아주셨으면 좋겠어요.
2주 전
이른 아침 골목길의 흡연자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요즘 보통 골목 한쪽에서 피우거나 주차장등 조금은 외진쪽으로 가서 피우는 매너있는 분들이 많은데요.
바쁜 아침에 자신도 버스 정류장인데 지하철 역으로 가는 길에 지나다니는 사람이 많이 없어서인지 가면서 담패를 피우시는 분들은 은근 보입니다.
제가 비흡연자라 어디서 살며시 나는 담배 연기에 매우 민감하거든요.
멀지 않은 곳에 담배를 피우면 걷는 분들이 꼭 있어요.
사람도 많지 않고, 조금은 이른 시각, 대로변이 아닌 골목길 에서의 흡연 행위.
과연 이해해 줘야 하는 걸까요?
비흡연자인 경우는 특히 냄새에 민감해서 힘드네요. 이른 아침부터 냄새가 나면 속이 메스껍고 좋지 않은 것을 흡연자분들이 알아주셨으면 좋겠어요.
아니요.
남에게 피해주면 안되요.
요즘 골목길에 담배피는 사람 많아요.
나빠요.
시간을 불문하고 흡연은 비추 입니다
대로변이 아닌 좁은 골목 흡연이 더 피하기 힘들어서 괴로워요
비흡연자라 아침부터 담배 냄새 맡으면 너무나 하루 시작이 힘드네요
여기 비추천 누르는 사람들은 다 흡연자들인가보네요 ㅋㅋㅋ 시간은 중요하지 않고 남에게 피해를 주면 잘못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