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잠
마라샹궈는 사랑이죠. 갑자기 먹고 싶어지네요
3일 전
한림병원 옆에 있는 마라탕과 마라상궈 맛집입니다. 매장이 넓고 깔끔해 식사하기 좋고, 신선한 재료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 취향대로 담아 먹을 수 있습니다. 맛이 좋아 몇 년째 이곳만 찾고 있으며, 맵기 조절도 가능합니다. 마라상궈가 마라탕보다 조금 더 매콤해 얼큰한 맛을 좋아한다면 추천합니다. 초등학생들은 0단계나 1단계로 잘 먹더라구요.
마라샹궈는 사랑이죠. 갑자기 먹고 싶어지네요
마라탕 마라상궈 둘다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