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영순
좋은 장소네요
3일 전
지친몸을 이끌고 잠시 쉬며 앉아있을 수 있는곳
그곳은 차마 공원이라기보다는 힐링과 기쁨의 놀이터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
진디가 있고 동물가족의 조각이 있는데 4마리가 있답니다.
자녀가 혼자인 가정이 많은데 이 동물들은 2마리 새끼가 있다는것 너무 보기 좋답니다.
심심하지는 않을것 같아요.
잘 띄어.놀 것같고 사이가 좋을것 같은데 사람 분위기와는 완전 다른 모습, 솔직히 부럽답니다.
함 와 보셔요.
좋은 장소네요
이 동물들은 2마리 새끼가 있다는게 너무 보기 좋군요
동물 가족들 귀여워요
판다 귀엽네요
동물가족이라니 너무 귀엽네요 힐링장소에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