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숙
저도 이 광장 참 좋아하는데 손녀랑 한번 가봐야겠습니다ㅎ
2주 전
요즘 너무 더운데 돌된 우리 딸은 '나가자병' 걸려서 중문 앞에 항상 매달려있습니다ㅜㅜ
평일에 혼자 아기데리고 물놀이 가기도 너무 어렵고 대충 수건 한장 챙겨서 후딱 갔다오면 아기도 저도 기분 전환되고 좋아요!
분수 근처에 차향막이 있어서 분수 멈췄을 땐 거기 앉아서 간식도 좀 먹고 땀도 식혀요~~
근처 어린이집 아이들도 소풍처럼 놀러오는데 즐겁게 노는 아이들 보기만해도 행복합니다!!
저도 이 광장 참 좋아하는데 손녀랑 한번 가봐야겠습니다ㅎ
분수 진짜 시원하겠어요
아이들이 좋아하겠어요
너무 보기 좋아요~ 송상현광장 편안한 쉼터네요
피톤치드가 느껴지네요
분수가 있군요
보기만 해도 시원하네요
더워서 아무래도 나가자가 되네요
저도요 아니면 녹아내림
분수에 아이들이 심나겠어요
시원하게 좋아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