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전화 받는 예절

https://cashwalk.com/local/community/부산광역시-북구-화명동/dailylife/100387953

 

도서관에 책 읽으러 자주 가는데요.

늘 눈쌀찌뿌리게 되는 일이 늘 있어요.

일단 도서관 들어 와서는 핸드폰 진동이나 무음이 기본인데 그 기본도 안되는 사람이 꽤 많아요..

뭐 실수로 잊어 버릴 수도 있죠..

그런데 진동이나무음을 하셨어도 전화가 오면 들고 나가서 받는게 진짜 당연한 거 아닌지..

왜그렇게 당연하게 전화 받으면서 나가는지 이해할 수 없어요. 책 읽다가 정말 짜증이 후 올라와요..

얼마전에도 당당히 전화 받으시며 나가는 모습을 보니 어의가 없더라구요..  

특히나 더워지면 도서관이 더 북적거리는데 이런일이 비일비재해요. 관내 일하시누 분들이 제제를 왜 안하시는 지... 

우리 모두 공공장소에서는 기본 에티켓 좀 지키며

배려하는 생활을 했으면 해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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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WA
    답글금왕읍

    옳은 말씀입니다. 에티켓 없는 사람들이 많아요.

    교육중에도 시작전에 휴대폰 매너모드로 바꾸라고 안내가 되는데도 교육중에 벨소리가 울리더라구요.

    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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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걸으리
    답글화명제3동
    작성자

    비추천은 왜 그런건지 이유를 좀 달면 좋켔는데..

    다른 생각이신건지..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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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뚜버기
    답글물금읍

    도서관은 정숙이 기본 아닌가요? 매너가 없네요

    5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