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로마니치
아파트가 오래되면은 싫던 좋던 벽사이의 소음과 더불어 층간의 잡소리가 날수밖에 없는 그조같숩니더
2주 전
아파트 살고 있는데 윗집 청소기 미는 소리가 유독 시끄럽고 거슬리네요
강화마루로 시공한후 이렇게 요란하고 시끄러워졌어요 가끔 늦게 청소기 돌릴때면 신경이 가서 스트레스도 받고 짜증이 몰려오네요
그래도 함께 사는 아파트라 뭐라고 말은 안했지만 유독 청소기 소리가 크게 들리니 늦게 청소기 미는건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저는 거의 낮에만 청소하지만 출근하시면 퇴근한후 하는건 괜찮은데 좀 늦게 돌리시는건 아랫집도 배려하시면 좋겠습니다
별거 아닌거 같아도 저도 이렇게 겪어보니 청소기 소리도 늦게는 아랫집에게 큰소음이 되니 잘 신경써서 돌리시면 좋겠습니다
아파트가 오래되면은 싫던 좋던 벽사이의 소음과 더불어 층간의 잡소리가 날수밖에 없는 그조같숩니더
청소시간대를 정하면 좋을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