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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백운동 서동소공원을 지나 양림산과 사직공원의 자연과 함께 하는 힐링 산책로!

https://cashwalk.com/local/community/광주광역시-북구-오치1동/information/100805393

울긋불긋 물들어 가려고 하는 가을 날의 따스한 햇살이 함께하는 "광주 백운동 서동소공원을 지나 호남신학교와 호랑가시나무 언덕,우일선 선교사 사택을 품고 있는 양림산, 사직공원과 전망타워로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하는 힐링과 건강을 위한 도심속 숲속 산책로"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서동소공원 산책로 따라

 

🌳 도심속 아파트 단지에 둘러싸여 있는 곳에 주변 주민들의 힐링과 건강을 위해서 아담하게 조성된 서동소공원은 높지 않으면서 언제든 집 앞마당처럼 편히 쉼을 가질수 있는 치유와 힐링하는 공간을 내어주는 사시사철 아름다운 꽃들이 함께하는 곳으로 낮에는 파아란 하늘빛과 초록빛으로 어르신들부터 젊은 사람들이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부터 퇴근 후 고단한 몸을 회복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쉼터가 되어주는 산책로로 사랑받는 곳이네요.

 

 

🌳파아란 가을 날의 따스한 햇살이 기분전환이 되어주고 멀리 무등산의 자연 경관을 볼 수 있는 아름다운 곳으로 곳곳에 건강을 위한 운동 기구들이 있어 건강뿐만 아니라 푸릇푸릇한 나무와 풀 내음도 맡으며 고즈넉한 정자에서 자연의 새소리를 들으면서 잠시나마 휴식과 재충전을 제공하는 쉼터가 되어주는 곳이네요.

 

 

호남신학교와 나무 테크길 산책로 따라

 

🌳호남신학교가 내려다 보이는 테크길 산책로를 따라 30년을 훌쩍 넘어선 벚꽃나무들이 터널을 만들어 주어 올 여름의 폭염 속에서도 긴 가지를 뻗어내어  자연 그대로의 시원한 그늘막을 만들어 주어서 이웃간에 이야기도 나누면서 즐겁게 산책으로 더위에 지친 몸을 건강하게 회복하는 힐링 쉼터가 되어주었네요.

 

 

양림산 힐링 산책로 따라

 

🌳광주시 남구 양림동과 사동 사이에 위치한 양림산은 광주시민들에게 사직공원이라는 이름으로 더 잘 알려진 곳으로 해발 108m의 낮은 뒷동산으로  유진벨 선교사님이 조선시대에는 돌림병에 걸린 어린 아이들을 버리는 풍장터였던 가슴 아픈 곳을 산에 나무를 심고 산자락에 교회와 학교,병원을 세워서 광주에 근대 문화를 전하는 생명의 산으로 탈바꿈시킨 곳이네요.

 

 

🌳양림산은 도심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이 좋고, 숲길과 산책로가 잘 정비되어 있어 도심 속에서 가볍게 산책하기 좋은 곳으로 짧은 산책로를 따라 광주의 전경을 감상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 👨‍👩‍👧‍👦👨‍👩‍👦양림동 – 양림산 정상 – 사직공원 (약 2.5km, 1시간 소요) 광주의 도심을 가까이서 감상할 수 있는 산책로로, 가족 단위 방문객이나 가벼운 산행을 원하는 이들에게 적합한 곳으로 많은 분들이 여행을 와 꼭 찾는 힐링하는 곳이네요.

 

 

🌳선교사 묘지와 오웬 기념각은 광주에 최초로 기독교를 전파하고 개화의 새 물결과 일제 치하에서 구국 운동의 계기를 마련한 23인의 선교사가 묻혀 있는 곳으로 많은 분들이 특히 간호사분들이 이곳에 와서 나이팅게일 선서를 하는 곳으로도 유명하고 지금 보시는 65개의 디딤돌은 한국에서 선교하신 분들의 순교자의 눈물과 아픔과 고통,피흘림을 느끼는 발걸음 하나하나를 전하는 마음을 표지하는 곳으로 디딤돌마다 선교사의 이름과 코너마다 고난의 길,프레스톤길이라는 이름이 붙여진 곳으로  아이들과 함께 산책하면서 역사와 함께하는 순간을 남길수 있는 소중한 산책로가 되어주는 곳이네요.

 

 

 

100년 풍경 속 느린 산책로 

우일선 사택·

호랑가시나무길을 따라 

 

🏦우일선 선교사 사택은 1908년 제중원(현 기독병원)의 원장이 되어 의사로 선교활동을 한 미국인 선교사 우일선(Robert M. Willson)에 의해 1920년대에 지어졌다고 전해지며, 광주에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서양식 주택으로 현재 내부를 개조하여 대한 예수교 장로회 사무실로 사용하고 있으며, 한국 근대 건축의 흐름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귀중한 자료가 되는 곳으로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사의 찬미> 드라마 <사의 찬미>에서 우진(이종석 분)과 심덕(신혜선 분) 일행이 연극 연습을 하던 공간으로 서양풍 건물이 주변의 숲과 어우러져 이국적인 분위기를 조성하며 많은 분들이 여행을 와 사진들 남기고 특히 외국분들은 배낭을 메고 이곳 주번의 산책로를 따라 걸으면서 감탄을 자아내는 곳이네요.

 

 

🌳조용한 산책을 원한다면 양림동 근대문화유산을 따라 걸어볼 수 있는 양림동에는 이장우 가옥과 오웬기념각, 우일선 선교사 사택을 비롯해 호랑가시나무길과 수피아여학교 관련 근대건축물이 늘어서 있어  ‘양림동 근대문화유산 산책"으로 

일대에 자리한 호랑가시나무길도 양림동 문화 피서지에서 빼놓을수 없담니다.

 

🌳양림산 남쪽 선교부 정원 옆에 있는 나무들은 수령 410년으로 추정되는 거목으로 높이 6m 가량에 주변부 둘레가 115㎝에 이르는 나무로, 광주광역시 기념물 제17호로 지정돼 있으며 주변에는 옛 선교사 사택과 호랑가시나무 아트폴리곤 등 문화공간도 자리하고 있어 오래된 건물과 나무를 따라 천천히 걷다 보면 양림동이 단순한 관광지가 아니라 근대역사와 선교문화, 예술이 겹쳐 있는 동네라는 점도 느낄 수 있고 한낮이라면 카페와 실내 공간을 중간중간 들르고 해가 기운 뒤 골목을 산책하면서 잠시 쉬어갈 수 있어 힐링하는 휴식처가 되어주네요,

 

 

이이남 스튜디오 갤러리 

카페 거리를 따라

 

🖼광주를 대표하는 미디어 아티스트 이이남 작가의 스튜디오,갤러리,카페로 예술 작품과 함께 하는 곳으로 멋진 작품 감상을 하면서 산책으로 힘든 시간을 잠시 쉬어갈 수 있는 매력적인 곳이네요.

 

 

이장우 고택에서의 산책 

 

🏦100년이 넘는 세월을 간직한 전통한옥으로

고즈넉한 분위기와 가을의 아름다움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는 곳으로 고택의 고즈넉한 분위기와 어우러져 마치 한 폭의 그림이 되고

 

🌳전통 기와지붕과 은은한 색의 한옥의 색으로

운치를 더해주니 고택에서 시간여행과 함께 하는 힐링하는 공간을 내어주는 산책 코스로 매력적인 곳이네요.

 

 

사직공원과 전망타워로의 

밤의 산책로 따라

 

 

🌳광주 전역을 조망할 수 있는 사직공원은 지금부터는 서서히  가을로 물들어 가는 곳곳을 한눈에 내려다 보면서 힐링하는 공간을 내어주고 멀리 무등산의 모습을 한 눈에 담아 볼 수 있는 탁 트인 곳으로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기도 하며 전망대가 자리잡고 있는 이곳은 봄이면 벚꽃들이,가을은 울긋불긋 단풍나무가 휴식처가 되어 주는 곳으로 도심속에서 자연과의 쉼을 흠뻑 취할 수 있는 쉼터가 되어주는 곳이네요.

 

 

🎆파아란 하늘빛과 초록빛이 가득한 숲길에서 만나는 낮의 매력과

 밤에는 사직공원의 빛의숲으로 

 

레이저를 쏘아 밤하늘을 수 놓아 주고 미디어아트 코스로 시민들뿐만 아니라 여행을 오시는 분들도 꼭 찾아오는 빛의숲속에서 바의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하는 힐링을 선사하는 산책로를 따라 걸으면서 하루를 마무리하는 곳이 되어주는 곳이네요.🎇

 

 

🌳회색빛 도심속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하는 휴식처가 되어 주는 백운동 서동소공원을 지나 호남신학교와 호랑가시나무 언덕을 지나 역사와 함께하는 생명의 산 양림산의 이곳저곳을 눈에 담으면서 광주의 명산 무등산의 자연 경관과 광주 전역을 내려다 볼 수 있는 사직공원과 전망타워로의 자연과 함께 하는 힐링 산책로로 붉게 단풍이 물들어 가는 가을 길을 찾고 싶다면 바로 이곳 도심속에서 한 발짝 떠나 자연을 누릴 수 있는 편안한 산책로가 되어주는 곳으로 발길을 돌려 힐링과 건강을 위한 산책로로 떠나 오세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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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아빠
    답글화정4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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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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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정숙
      답글백운1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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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선한 바람이 불어서 지금은 더 산책하기 좋을뿐더러 양림동 일대에서 비엔날레 행사 작품 전시로 곳곳이 더 좋네요 

      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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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아빠
    답글화정4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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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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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정숙
      답글백운1동
      작성자

      비엔날레 전시회가 곳곳에서 열려서 구경오시면 가을 날의 추억이 되네요 

      1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