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들려드릴 노래는 로스트 원의 호곡 이라는 곡인데요 이것도 꽤 오래된 제이팝 중 하나에요
학교를 배경으로 한 뮤비와 노래 가사들은 한 소년이 학교에 다니면서 이뤄지는 학교폭력과 후렴에 나오는 가사인 어른이 될 순 없는 겁니까 하는 등에 가사들은 가정폭력도 연상케 하고 있어요
개인적으로 일렉 기타 소리와 린에 보컬 덕분에 좋아하게 됐던 곡인데 가사를 알고보니 더 마음에 와 닿더라구요 내가 학교폭력을 당한다면 누구에게 도움을 요청해야 하는가에 대한 의문도 품었구요
어쩌면 나만 힘든게 아닐 수도 있어요
나처럼, 또는 나보다 더 힘든 사람들도 많아요
그러니 나를 위해 아니면 다른 사람들을 위해 나도 살려고 노력해보는 건 어떨까요?
더 많은 사람들이 이 노래를 들을 수 있도록 추천 한번씩만 부탁드려요 \\
DJ_ <°.°>
죽고 싶다면 오노추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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