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hwalk

밤쟈들에게.💐

안녕? 나 예원이야 (지금은 수진이!) 나 말할게 있어서 이렇게 글을 썼어.얘들아 나 접이야. 정말 미안해.난 너희와 계속 잇고싶었는데 이렇게 될줄을 몰랐어

난 너희들덕분에 학폭을 당하고 생긴 우울증도 극복 했어!🥹 다 너희 덕분이야. 너희가 아니였다면 난 지금쯤 여기에 없을지도 몰라.그땐 아무도 믿지못했어. 심지어 엄마까지도 믿지못했지. 그런데 처음 여기에 왔을때 먼저 상냥하게 말을 걸어준 시우언니와리츠가 나한테 잘해주어 난 점점 사람들을 믿을수 있게 되었어.(다른 밤쟈들도 그랬어) 그땐 진짜 ㅈㅅ 까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말야. 난 이사실을 3년정도 아무한테 말을하지 않았어. 하지만 접이니 너희들한테 이 사실을 말해주고 싶었어. 우리 함께 수다 떨때 얼마나 재밌었는지. 너희덕분에 많은 친구도 사귀었어. 

얘들아! 내가 만약 복귀하면 그때 보자...!🥹💐 그동안 고마웠어.

 

친추하고 싶은 사람은 여기로 해줘:KRK1YE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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