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오늘 처음으로 알려 드릴 곡은 바로 이무진의 '뱁새'라는 곡 인데요.
뱁새가 황새 따라가다 가랑이 찢어진다- 라는 속담. 들어보셨나요? 뱁새는 다리가 짧은 동물입니다. 그래서 이 속담은 주제에 맞지 않게 앞서나가려 하면 다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죠.
그런데 과연. 이 곡에서도 뱁새를 그렇게 표현하고 있을까요? 저는 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노래 속에서 뱁새는 끝까지 해봐도 안되는 사람이기도 그렇게 사람들이 떠나도 남아서 노력하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뱁새는 약한 이미지로 보일거에요. 하지만 이 곡 속에서는 될 때까지 포기 안하는 사람으로 나와 있습니다.
꼭 꿈을 이뤄내야 해야만 꿈이 아닙니다. 다리 짧은 뱁새처럼 황새를 따라가지 못한다고 해도, 조그만 몸으로 뭘 하겠냐는 소리를 들어도, 되지 않을거 같다 해도 바라고 기대하는 것이 꿈 꾸는 것입니다.
그러니깐 꿈꾸는 걸 망설이지 마세요. 이루어지지 않는디고 해도 그 꿈을 위해 달리던 우리의 모습은 언젠가 후회하지 않을 경험이 되있을거에요.
꿈을 꾸는데 자격이 필요한건 아니잖아요? 아무리 조그만한 뱁새라고 해도 우리. 될 때까지 해봐요. 뭐 되지 않아도 괜찮고요.
그럼 오늘도 자신의 자리에서 싸우고 있을 누군가들을 위하여 이 곡을 들려드립니다.
DJ_U𐙚
살고 싶다면 오노추. 새로운 시작 #1
#오노추 #유니콘 #DJ
댓글4
멤버모집게시판 인기글
최근 24시간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7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30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