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 마라톤'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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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 러닝화 무상 대여, 여러분 생각이 궁금합니다🚨 [0]
안녕하세요, 마케팅 전공 학생들이 모여 "진짜 쓸모 있는 프로젝트 한번 해보자" 를 시작으로!! 마라톤 러닝화 무상 대여 서비스를 직접 기획하였습니다🔥 프로젝트의 실현가능성이 얼마나 되는지! 프로젝트가 꼭 실현되기 위해서 러너분들, 그리고 러닝에 관심있는 분들의 의견이 소중합니다!!🙋❤ ⏱ 2~3분이면 끝나요 🎯 러닝/마라톤에 관심 있으신 분이면 누구나 🔒 이름, 연락처 안 물어봐요. 저희가 궁금한 건 오직 취향뿐입니다 ▶ 설문 참여하기: https://buly.kr/GvpRrZX 여러분의 답변 하나하나가 프로젝트에 큰 힘이 됩니다🙏 정말 열심히 기획한 프로젝트이니 참여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도희 1 14 2026.07.09 -
[설문] 러너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2~3분 소요) [0]
대회 일정은 정해졌는데, 연습은 늘 혼자라 막막하거나 동기부여가 떨어졌던 적 있으신가요? 안녕하세요! 저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SW마에스트로 연수생 브루트포스 팀입니다. 현재 러닝/마라톤 대회를 준비하는 분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달리더라도, 비슷한 목표를 가진 사람들과 함께 훈련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 앱 서비스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서비스 개발 및 개선을 위해 실제 러너분들의 의견을 듣고자 설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설문은 대회 준비 과정에서의 어려움, 함께 뛰는 경험, 원격으로 목표와 진행 상황을 공유하는 방식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설문은 약 2~3분 정도 소요됩니다. 소중한 의견이 서비스 방향을 잡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참여해주신 분들께는 추첨을 통해 아래 경품을 드릴 예정입니다! - 포켓몬 25주년 기념팩 (1명) - 스타벅스 1만원권 (5명) - 참여자 전원: 서비스 베타테스트 사전등록 및 1년 VIP 회원권 무료 설문 링크: https://forms.gle/E61DpZXQLCMVkAbk8 잠시만 시간 내어 의견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bruteforce 1 10 2026.07.09 -
원주러닝코스 3곳 추천 | 원주기업도시러닝·바람길숲러닝·원주천러닝 10km 후기 🌳 [3]
요즘 원주에서 달리기좋은 러닝 코스 찾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저도 최근에 이사를 와서 원주기업도시, 치악산 바람길숲, 원주천 직접 돌면서 뛰어봤는데 코스마다 느낌이 확실히 달랐어요 오늘은 이 세 곳을 거리랑 특징 실제로 뛰면서 느낀 점까지 정리해볼게요 🏃♀️ 원주기업도시 코스 (원주굽이길 19) 원주기업도시 둘레길은 원주굽이길 19코스로 지정되어 있는 곳이에요. 지정면 가곡리 쪽 이지더원 어반포레와 반도유보라 2차 사이에서 출발해서 바람머리산, 가곡천교, 기업도시 전망대, 매봉재를 지나서 다시 출발점으로 돌아오는 원점회귀 코스고 한 바퀴가 10km 정도 돼요. 바람머리산 지나서 이지더원 2차쪽으로 오다보면 경사가 완만한 흙길이랑 그늘진 숲길이 이어져서 여름에도 크게 부담 없이 뛸 수 있고, 중간에 있는 기업도시 전망대에서 보는 뷰가 진짜 좋아요. 표지판도 너무 잘되어있어요! 이렇게 돌면 1시간 반에서 2시간 정도 걸린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지난주 토요일 아침 7시쯤 반도유보라 2차 근처에서 출발했는데, 초반 2km 정도는 계속 오르막이라 숨이 좀 찼어요. 전망대 지나고부터는 내리막이랑 평지가 번갈아 나와서 페이스 잡기가 훨씬 편해졌고, 매봉재 구간에서 다람쥐 한 마리 만나서 잠깐 멈춰서 사진 찍느라 랩타임이 늘어지기도 했네요 😅 바람길숲 (치악산 바람길숲) 치악산 바람길숲은 옛날 중앙선 철길을 산책로로 바꿔놓은 곳이에요. 반곡역 쪽에서 한라비발디 2차 방향으로 이어지는데 편도로 11.3km 정도 되고, 직선으로 곧게 뻗은 구간이 많아서 페이스 유지하면서 달리는 연습하기에 좋아요. 노면도 고르고 경사도 거의 없어서 처음 러닝 시작하는 분들도 부담 없이 뛸 수 있는 코스고 입장료나 주차비 없이 이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에요. 저는 원주터널 쪽에서 시작해서 왕복으로 10km 채웠는데 철길 흔적이 그대로 남아있는 구간을 지날 때마다 옛날 기차 다니던 길이라는 게 실감 나더라고요. 중앙광장 쉼터에서 물 한 모금 마시고 다시 출발했는데 그늘이 많아서 뛰는 내내 크게 덥지 않았어요 🌳 원주천러닝 코스 원주천은 강변을 따라 이어지는 평지 코스라 접근성이 가장 좋은 편이에요. 새벽시장에서 동부교 방향으로 왕복하면 8km 정도 나오고, 관설초등학교에서 새벽시장까지 이어지는 구간을 골라 뛰면 거리를 더 늘리거나 줄이기도 쉬워요. 자전거도로랑 보행로가 나뉘어 있고 우레탄 트랙이 깔린 구간도 있어서 무릎 부담이 적고, 벤치나 쉼터도 곳곳에 있어서 중간에 쉬어가기도 좋아요. 지난달에는 새벽시장에서 출발해서 동부교까지 찍고 돌아오는 코스를 뛰었는데 평일 저녁에는 산책하는 분들이 많아서 속도를 좀 낮춰서 뛰었어요. 🙂 동부교 근처에서 유턴하는 물새를 보면서 잠시 허리 펴다가 다시 돌아왔는데 평지라 그런지 마지막 1km까지도 페이스가 크게 떨어지진 않았어요!~! 어느 코스가 나한테 맞을까 오르막 있는 코스에서 체력 키우고 싶으면 원주기업도시러닝이 맞고, 흔들림 없이 페이스 훈련하고 싶으면 바람길숲러닝, 접근성 좋고 부담 없이 자주 나가고 싶으면 원주천러닝이 더 잘 맞는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아침엔 원주천 주말 장거리는 바람길숲 조합이 제일 만족스러웠어요 🙌
골골골 3 78 2026.07.09 -
에너지젤 추천해주고가주세요ㅜ (메디트리 VS 크램샷 파워젤) [3]
요즘 하프마라톤 준비하면서 에너지젤을 하나 사보려고 하는데요. 지금 찾아본 게 메디트리 파워젤이랑 크램샷 파워젤입니다. 검색해보니까 둘 다 많이 먹는 것 같긴 한데 어떤 걸 사야 할지 고민되네요. 제 기준은 위에 부담이 적었으면 좋겠고 맛이 너무 역하지 않았으면 좋겠고 10km~하프마라톤에서 먹기 편한 제품이면 좋겠습니다. 혹시 두 제품 다 드셔보신 분 계신가요? 메디트리 파워젤 크램샷 파워젤 둘 중 어떤 제품이 더 괜찮았는지 아니면 다른 에너지젤 추천도 있으면 부탁드립니다. 마라톤 에너지젤 처음 사보는 거라 언제 먹는지도 같이 알려주시면 정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뱃살가져가줘 3 21 2026.07.09 -
🏃♀️ 저스트런텐 김해 접수방법, 코스, 기념품, 일정 한눈에 [3]
김해에서 5K, 10K 러닝대회를 찾고 있다면 2026 하반기 저스트런텐 김해 대동대회 추천드립니다! 저스트런텐김해는 김해 대동생태체육공원에서 열리는데 5K와 10K 두 종목으로 진행됩니다 😀 저스트런텐은 PB 노리는 러너분들이라면 다들 아실텐데 이번 김해마라톤도 기록을 노리는 분들이 참가하기 좋은 구성입니다 저스트런텐 김해 일정 2026 JUST RUN10 김해는 2026년 9월 19일 토요일에 열립니다 출발 시간은 오전 8시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가을 초입에 열리는 대회라 한여름보다는 뛰기 낫지만 오전 8시 출발이라 햇빛이 빨리 올라올 수 있습니다 기록을 노린다면 모자나 선글라스, 개인 젤 정도는 미리 챙겨두는 게 좋아요 ☀️ 종목과 참가비 저스트런텐김해 종목은 5K와 10K입니다 5K: 45,000원 10K: 50,000원 5K도 기록칩이 지원되는 구성으로 안내되어 있어서 첫 러닝대회 기록을 남기고 싶은 입문자에게도 괜찮습니다✌️ 저스트런텐 김해 기념품 기념품은 공식 티셔츠, 완주 메달, 배번호표, 기록칩, 음료 및 간식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런텐은 또 경품추첨이 유명한데 김해런텐대회때도 구성이 알차네요 ㅎ 아래 이미지 참고 부탁드립니다. 저스트런텐김해코스 런텐 시리즈는 강변이나 평지 코스를 활용하는 대회로 유명하죠 ㅎ 김해 대동생태체육공원은 낙동강 주변으로 열린 공간이 넓은 편이라 답답한 도심 코스보다 시야가 트입니다 강변 코스 특성상 길이 크게 꺾이기보다는 리듬을 잡고 달리기 좋은 편이라 페이스만 무리하지 않으면 후반까지 일정하게 끌고 가기 좋습니다 참가신청 방법 저스트런텐김해접수는 런텐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됩니다 먼저 런텐 공식 홈페이지에 들어간 뒤 상단 메뉴에서 런텐 대회로 이동합니다 대회 목록에서 JUST RUN10 김해 대동대회를 선택합니다 상세 페이지에서 일정, 장소, 종목, 참가비를 확인한 뒤 참가신청 바로가기를 누르면 신청 단계로 넘어갑니다 개인 신청 기준으로는 참가자 정보 입력, 종목 선택, 기념품 정보 확인, 결제 순서로 진행하면 됩니다 결제까지 끝나야 접수가 완료된 것으로 보면 됩니다 신청만 눌러두고 결제를 안 하면 참가 확정이 아닐 수 있습니다 !! 저스트런텐 김해에 대해서 알아봤는데 더 궁금한 내용이 있으시다면 댓글 남겨주세요!!🔥
뚜비 3 25 2026.07.09 -
📍여의도 러닝 5km 코스 추천: 여의도공원, 반고구마런(한강) 코스 공유 [3]
여의도러닝코스 찾는 사람이라면 여의도공원러닝이랑 여의도한강공원러닝을 제일 많이 고민할 것 같아요!😁 둘 다 평지 위주라 뛰기 어렵지 않고, 지하철 접근성도 좋아서 퇴근 후 러닝이나 주말 러닝으로 많이 찾는 코스입니다 가볍게 5km만 뛰고 싶으면 여의도공원 2바퀴 코스가 좋고 한강 보면서 조금 더 시원하게 뛰고 싶으면 여의도한강공원러닝이나 반고구마런 코스가 잘 맞아요 여의도공원 5km 코스 상세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 근처에서 출발하면 초반에는 길이 넓고 바닥이 평탄해서 몸 풀기 좋습니다 공원 외곽길을 따라 KBS 방향으로 크게 돌아가면 직선 구간이 꽤 나와서 페이스 잡기 편해요 이 구간은 사람은 있어도 한강공원처럼 자전거가 많이 섞이는 느낌은 덜해서 쉽게 뛸 수 있어여 KBS 쪽을 지나 공원 안쪽 산책로를 따라 계속 돌면 나무가 있는 구간이 이어집니다 여름에는 이 구간이 한강보다 덜 뜨겁게 느껴지고 바람이 강한 날에도 페이스가 덜 흔들려요 🌿 다시 문화의마당 쪽으로 돌아오면 약 2.5km 정도가 채워집니다 여기서 한 바퀴 더 반복하면 5km 러닝코스가 됩니다 기록을 보고 뛰는 사람이라면 1바퀴는 워밍업 2바퀴째는 페이스를 올리는 식으로 뛰기 좋아요 🍠 여의도한강공원 반고구마런 코스 반고구마런은 여의도 전체를 크게 도는 고구마런보다 짧게 잡는 코스입니다 여의나루역이나 여의도한강공원 쪽에서 시작해서 한강변을 따라 뛰다가 여의도 서쪽 끝 방향에서 샛강 쪽으로 넘어가는 코스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초반 한강 구간은 길이 넓고 뷰가 좋아서 뛰기 편합니다 마포대교 쪽을 지나 여의도 서쪽 방향으로 가면 한강공원 특유의 넓은 길이 이어지고, 중간에 화장실이나 편의시설도 비교적 찾기 쉬워요 고구마런 코스는 여의도 모양을 따라 크게 도는 느낌이라 길 찾기가 어렵지 않은 편인데, 서쪽 끝에서 샛강 방향으로 넘어가는 지점만 신경 쓰면 됩니다 한강 둔치 쪽으로 계속 가지 않고 샛강 방향으로 들어가야 반고구마런 코스에요!! 샛강 구간으로 들어가면 분위기가 확 바뀝니다 한강처럼 탁 트인 느낌보다는 나무가 많고 조용한 길이 이어져요 그늘이 있는 구간이 있어서 낮에 뛰기엔 괜찮지만, 편의점이나 화장실은 한강공원 쪽보다 적은 편입니다 다만 샛강 쪽은 밤에 뛰면 어둡게 느껴질 수 있어서 처음 가는 사람은 밝을 때 뛰는 게 좋습니다 한강 구간은 러너도 많고 길도 넓어서 편한데 주말에는 산책하는 사람과 자전거가 섞여서 페이스 유지가 조금 어려울 수 있어요 기록 욕심내기보다는 가볍게 여의도 한 바퀴 느낌을 내고 싶을 때 잘 맞는 코스입니다 처음이라면 여의도공원 5km로 시작하고 익숙해지면 여의도한강공원러닝이나 반고구마런으로 넘어가는 걸 추천합니다 👟
블락BBB 3 91 2026.07.07 -
< 🇭🇰 홍콩러닝코스 BEST 2> 홍콩 시티런의 정석 러닝코스 공유 (5km, 8km) [3]
홍콩 10년차, 러닝 3년차.... 요즘 러닝하는 사람들 부쩍 늘었는데 특히 친구들이 홍콩 출장 올때마다 러닝코스 추천해달라 난리 ㅠ 요즘 홍콩런트립이 유행인가? 뛰어본 코스가 넘 많지만 걸리는거없고 개인적으로 가장 애정하는 코스 두곳 가져옴 1. 보웬 로드 피트니스 트레일 (왕복 8km) 홍콩섬에서 러너들한테 제일 많이 알려진 코스다. 완차이역이나 애드미럴티역에서 내려서 조금만 올라가면 바로 트레일 입구가 나온다. 편도 4km, 왕복으로 뛰면 8km 정도 나오는데 산허리를 따라 이어지는 평탄한 포장길이라 트레일치고는 어렵지 않은 편이다. 나무가 우거져서 그늘이 계속 이어지고, 나무 사이사이로 센트럴이랑 완차이 시내가 내려다보인다. 러버스 록이라는 작은 바위랑 사당도 지나가는 구간이라 뛰는 내내 심심하지 않다. 코스 중간에 피트니스 스테이션이 8개나 있고 화장실이랑 음수대도 있어서 물 없이 나가도 크게 걱정 안 해도 된다. 참고로 난 한번도 개인물병 들고나간적 없슴 경사가 거의 없어서 러닝 초보도 무리 없이 완주 가능한 난이도다. 아침 7시쯤 나가서 뛰는데 요즘은 습도가 높아서 초반부터 땀이 꽤 났다. 그래도 길이 평평하고 그늘이 계속 있어서 생각보다 힘들지 않았고 난 항상 러버스 록에서 잠깐 숨 고르고 다시 뜀ㅎ 편도 4km 지점에서 돌아오는 사람이 많아서 굳이 끝까지 안 가도 무방하다. 2. 완차이~센트럴 워터프론트 프로메나드 (약 5km) 야경 보면서 뛰고 싶으면 이 코스가 맞다. 완차이 프롬나드에서 시작해서 테마파크랑 홍콩 정부청사 잔디밭이 쭈욱 이어지는데 길이 전부 해안가라 경사가 하나도 없다. 센트럴 페리터미널이랑 관람차 지나서 션완 순탁 센터 부근까지 가면 왕복 4~4.5km 정도 나오고 살짝 더 뛰면 5km 코스로도 맞출 수 있다. 밤에 뛰면 빅토리아 하버 건너편 야경이 그대로 보여서 홍콩러닝코스 중에서도 나이트런으로 제일 인기 길 폭이 넓고 사람도 많이 다녀서 혼자 밤에 뛰어도 위험한 느낌은 없음 평탄한 산책로라 난이도로는 제일 쉬운 편에 속한다. 두 코스 다 접근성 좋고 초보도 부담 없이 뛸 수 있는 난이도인데, 6~9월은 습도랑 기온이 높아서 오전 7시 전에 나가는 게 낫다. 물은 넉넉히 챙기고 홍콩 천문대 앱으로 폭우나 태풍 경보만 미리 확인하면 러닝하기 크게 어려운 도시는 아니다. 홍콩 여행왔다면 아침에 한 번 뛰고 하이디라오 먹으러 가셈 ㅎㅎ 홍콩러닝코스 고민 중이었다면 이 두 곳부터 뛰어보길 추천 👟🌃
덥다더워 3 29 2026.07.07 -
🌙 한강나이트워크 22k 찐후기 (+2026 한강나이트워크 일정, 예매방법, 준비물 총정리)🌙 [3]
2026 한강나이트워크 나가는 사람 ㅎ 올해 넘 바빠서 이미 접수 시작한것도 몰랐음... 나도 작년에 엄마 손잡고 직접 걸어봤는데 넘 좋더라 그래서 어제 좀 급하게 신청함 ㅎㅎ 2026 한강나이트워크 일정이랑 예매 방법까지 정리해볼겡 한강나이트워크 42K가 뭐냐면 국내에서 유일하게 밤을 새워서 한강을 도는 걷기 행사야. 뛰는 대회가 아니라 걷는 대회라서 순위 경쟁이 없고 완주 대신 완보라는 표현을 쓴댕 올해로 10주년이라고 하더라 2026 한강나이트워크 일정 날짜 : 2026년 8월 1일 토요일 ~ 8월 2일 일요일 장소 : 여의도 한강공원 녹음수광장 종목 : 42K / 22K / 14K 방식 : 비경쟁 걷기(?) 출발 시간도 코스마다 갈려 42K는 저녁 6시, 7시 두 타임 22K는 7시, 9시, 11시 세 타임 14K는 6시, 8시, 10시 세 타임 늦은 시간대일수록 도착이 새벽으로 밀리는 거니까 다음날 일정 있으면 시간대 미리 잘 골라야 해 티켓 가격 42K 62,000원 22K 54,000원 14K 46,000원 30인 넘는 단체는 홈페이지에 따로 신청서 양식이 있어서 작성 후 메일로 보내면 돼 한강나이트워크 예매 방법 정규 티켓은 3월 30일 오전 11시부터 7월 15일 오후 5시까지 팔아 지금도 몇개 남아있으니까 서두르도록 어반스포츠 홈페이지 접속해서 로그인 또는 회원가입 Walking 카테고리에서 한강나이트워크42K 상품 클릭 참여코스 선택 (42K / 22K / 14K) 참여시간 선택 티셔츠 사이즈 선택, 여기서 품절 뜨면 그 시간대는 마감된 거라 다른 시간대로 구매하기 눌러서 결제 진행 결제하면서 배송지랑 실제 참가자 정보 입력하는 칸이 따로 있으니까 헷갈리지 말고 정확하게 적기 한 번 결제하면 코스, 시간, 성별, 생년월일은 못 고치니까 누르기 전에 다시 확인하는 게 좋아 7월 15일 오후 5시 전까지는 수수료 없이 취소 가능하고 그 이후엔 환불이 안 되니까 이 부분도 참고해 한강 나이트 워크 코스 소개 대표 코스는 42K고 여의도에서 출발해서 반포한강공원, 잠수교 지나서 한강을 크게 한 바퀴 돌고 다시 여의도로 돌아오는 코스임 중간에 반환점을 찍고 오는 구간이라 갈 때랑 올 때 야경 느낌이 또 달라ㅎ 22K랑 14K는 거리만 짧아지는 거고 반포, 잠수교 구간은 비슷하게 지나간다고 보면 돼. 준비물 🎒 러닝조끼 꼭 챙겨 러닝조끼 경품으로 주긴하던데 난 수납용품이 넉넉한 내께 더 좋아서 그거 올해두 가져가려고! 짐 많은 사람들은 개인꺼 챙겨 밤새 걸으니까 필요한게 좀 많긴해서..ㅎ 물이랑 간식 넉넉히, 보조배터리, 여벌 양말, 발목보호대나 테이핑, 편한 운동화는 필수야. 밤에 걷는 거라 얇은 겉옷 하나 챙기는 것도 추천해. 그리고 모기많으니까 모기 스프레이 챙기구 ^_^ 엄마랑 걸었던 진짜 후기 🌙 작년 여름에 엄마가 갑자기 나이트워크 해보고 싶다고 해서 얼떨결에 같이 신청했어. 둘 다 오래 걸어본 적 없어서 22K로 골랐는데 지금 생각해도 잘한 선택이었음 생각보다 덥고 힘들었거든;;; 15km 지나서부터 엄마 발바닥이 아프다고 해서 편의점 앞 계단에 앉아 양말 벗고 발 좀 식혀줬는데 그 몇 분 쉰 게 진짜 신의 한 수였음. 그 뒤로는 오히려 덜 힘들어하심 새벽에 완보하고 메달 목에 걸어주니까 엄마가 애처럼 좋아하시는 거 보고 나도 괜히 뭉클했음ㅋㅋㅋㅋ 다리는 다음날까지 뻐근했지만 후회는 1도 없었던 하루 ❤️ 올핸 압박스타킹 챙기꺼야ㅜㅜ 이런 분들께 추천 💛 가족이나 소중한 사람이랑 특별한 추억 만들고 싶은 사람 기록보다 완보 자체가 목표인 사람 한강 야경 제대로 보고 싶은 사람 궁금한거 있으면 댓글 ㄱㄱ~!
주현2 3 120 2026.07.06 -
춘천마라톤 대리접수 되나요? [3]
춘마 대리접수 되나요? 제가 접수일정 때 해외에 있어서 친구가 대신 해줘야할것같아서요 대리접수 안되는곳 많던데ㅜㅜ 되는지 여부 아시는 분 댓글 부탁드립니다
민지 3 40 2026.07.06 -
[백운호수러닝] 3km 18분 의왕러닝코스 추천 (초보강추) bb [2]
경기남부에서 러닝코스 찾다가 백운호수 알게 된 사람 여기 많을 것 같아서 한번 정리해봤음 나도 처음엔 그냥 산책로인 줄 알고 갔다가 러너들이 엄청 많아서 깜짝 놀랐는데 지금은 거의 주 2~3회씩 찾는 코스가 됐음 백운호수거리 & 코스, 거리 설명 백운호수 한 바퀴는 약 3km (GPS 앱 기준으로 2.9~3.35km 사이로 찍힘) 데크길 폭이 약 3m로 꽤 넓어서 러너랑 산책하는 사람들이 섞여도 불편하지 않음 코스 전체가 평탄해서 오르막 없이 쭉 달릴 수 있음 백운호수 나비런이라고 불리는 이유가 있는데 호수 한 바퀴를 달리고 나서 스트라바로 동선 확인하면 나비 모양이 나옴 🦋 이게 퍼지면서 "나비런 코스"로 유명해졌고 지금은 경기남부 러닝 명소로 완전 자리잡은 곳임 실제 뛴 후기 처음 갔을 때 18분 정도 걸렸음 (페이스 6분대) 길이 단순해서 그냥 호수 따라 쭉 달리면 되고 코스 이탈할 염려가 없음 데크길이라 러닝하는 사람들도 많아서 눈치도 안보이고 재밋음 ㅎ 절반 정도 구간에 그늘이 있어서 여름에도 생각보다 뛸 만함 개인적으로 아침 7시쯤 갔을 때가 제일 좋았음 안개 낀 호수 보면서 뛰면 진짜 힐링됨 ㅋㅋㅋㅋ 백운호수 초보한테 추천하는 이유 코스가 단순함 즉 길 잃을 일 없음 완전 평탄 구조라 오르막이 전혀 없음 3km라 부담 없이 2~3바퀴도 가능 러닝과 산책 구간이 분리되어 있어서 안전하게 달릴 수 있음 의왕에서 이만한 러닝코스는 없을듯! 한바퀴 3km라 자유롭게 km거리늘려서 뛸 수도 있고 편함
오앵쥐 2 91 2026.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