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2026.09.15
"3명 중 1명 스트레스 주의·위험군" 세계 자살 예방의 날, 한국 직장인 마음건강 재조명
✦ AI 요약
- 넛지헬스케어㈜의 EAP 전문기업 ㈜다인이 2026년 상반기 스트레스 반응 수준 검사(DSI) 참여자 4,465명을 분석한 결과, 36.3%가 스트레스 주의·위험군으로 확인됐다.
- 주의·위험군 가운데 전문 심리상담으로 이어진 이용자의 고민은 직무 관계갈등이 33.3%로 가장 많았고, 전체 상담 이용자 기준으로는 정서변화 16.8%, 자기이해 14.7%, 직무요구 14.6% 순이었다.
- 다인은 자가진단과 전문 심리상담, 구독형 '넛지케어', 2026년 조달청 혁신제품으로 지정된 'Dain-AI Safety v1.0'을 통해 예방과 조기 개입 중심의 EAP 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