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2026.03.09
"살만 쪄도 당뇨가 온다?" 다이아베시티 시대, 의지 말고 '환경'을 바꿔라!
✦ AI 요약
- 넛지헬스케어 자문의 정승은 원장이 비만과 당뇨의 결합인 '다이아베시티(Diabesity)' 시대를 진단하며, 비만을 치료가 필요한 만성질환으로 정의했다.
- 비만 인구의 당뇨 유병률은 17.6%로 비비만(9.5%)의 약 두 배이며, 40~50대 비만인은 만성질환 동반 위험이 정상 체중 대비 6.3배 높았다.
- 의지보다는 환경을 바꾸는 '환경 넛지' 전략으로 식습관·활동량을 점진적으로 교정하는 접근이 지속 가능한 비만 관리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