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2022.03.17
의사가 만든 초코볼? 설탕 없이도 달콤한 '로코초코 프로틴볼'!
✦ AI 요약
- 키토제닉 전문 브랜드 키토선생이 의사가 직접 개발한 단백질 초콜릿 '로코초코 프로틴볼'을 새롭게 출시했다.
- 설탕 대신 천연 감미료를 사용해 한 봉지(30g) 당 당류 0g·0kcal로 만들었고, 단백질은 닭가슴살(8.4g)보다 많은 10.2g을 함유했다.
- 가방에 쏙 들어가는 개별 포장으로 회사·학교·운동 중 어디서나 간편하게 달콤한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