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청에 폐건전지 교환하러 갔다가 굴포천 둘레길에 벛꽃이 필 조짐이 있길래 찍어봤어요! 꽃봉우리가 조금씩 올라오는것을 보니 봄이 오려나봐요 지난주말 미세먼지로 외출을 못했는데 오늘 오전에 나가서 걸었어요
저도 여기 산책해봤어요
봄이 다가오니 산책길도 예뻐지네요
근처 살면서도 익숙해서 소중함을 몰랐는데, 이렇게 예쁜 사진과 글로 보니 새삼 더 좋아 보이네요
이런 산책로가 많아졌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