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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집사 여사장님이 가꾸시는 정원이 참 예쁜 카페예요. 겨울 카페는 어떤지 궁금해서 가보았는데 아기자기한 꽃들이 있어서 여전히 겨울에도 예쁘더라구요. 특히 봄에서 늦가을까지 한옥과 정원이 예뻐요.
<여름엔>
이런데가 잇는지 몰랏네요. 정성스럽게 가꾸신게 보이네요
정성스럽게 가꾸시는게 보이시죠? 특히 중정에 500년된 사철나무도 너무 멋지더라구요~~^^
우리동네 이런 카페도 있었군요~
차 타고 지나가다 보고 뭐하는 곳인가 해서 우연히 방문했는데 너무 좋아서 자주 가게 되더라구요. 커피도 맛있고 시그니처인 라떼도 맛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