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환이
고생많으십니다
3주 전
옆집에서 지붕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벽돌 떨어지는 소리 드릴 소리 망치 소리 등등 공사하는 소리가 아침부터 시작해서 저녁까지 들리니 스트레스를 많이 받네요.
평일에도 공사를 하고 주말에는 토요일 아침에도 공사를 하기때문에 그 소음이 그대로 들리게 됩니다.
너무 시끄러우니 다른 이웃 주민과도 다툼이 있었어요.
시끄럽다고 조용히 해달라고 하니, 공사중이라서 어쩔수 없다고 서로 소리 지르며 다투니 이중 삼중으로 더 시끄럽게 되었습니다.
공사를 하루 이틀 하는것이 아니라서 며칠은 계속 더 이런 상황이 이어질것이라서 더욱 불편합니다.
아침 시간이나 쉬는 휴일에는 공사를 멈춰야 하는게 아닐까요?
이웃끼리 서로 양보하고 배려하면 좋겠어요
공사를 하더라도 시간을 조절해주고 소음이 덜 나도록 작업하면 좋겠어요.
공사가 언제 끝날지.. 소음 스트레스를 언제까지 참아야 할지 걱정입니다.
고생많으십니다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공감됩니다.
공사는 이른 아침부터 하니
자는데 시끄럽죠
이른 아침부터 저녁시간까지 집에 있으시는 분들에게는 스트레스가 될 것 같아요.서로 배려하는 마음이 필요하네요
불편하셨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