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아맘
늦은 시간에는 당연히 더 신경써야 하죠. 기본상식인데ㅜ
1개월 전
엘레베이터가 없는 오래된 구축 빌라에 살고 있습니다. 구축이다보니 층간소음 문제는 어느정도 이해하며 살고 있는데요. 하지만 계단소음은 도무지 이해가 안될 때가 있습니다. 탑층에 살고 계신분들이 새벽3-4시에 출근을 하시는듯 한데 문제는 출근때마다 계단을 뛰어다니듯이 다니신다는겁니다. 한명도 아니고 성인남성 3-4명이 뛰듯이 계단을 내려가기 때문에 그 충격과 소음, 진동
이 꽤 전해지기에 새벽에 잠을 깨는 일이 잦아졌습니다. 활동시간의 층간소음도 아니고 깊은 새벽시간의 소음이다보니 신경이 더 쓰이게 되는데요. 기본상식이 있다면 그 시간대에는 천천히 조심스럽게 다니는게 맞지않을까 싶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늦은 시간에는 당연히 더 신경써야 하죠. 기본상식인데ㅜ
저의아파트도구축아파트라서 문제점이 참많아요 그렇다고 싸울수는없고 힘들죠
그러다 다쳐서 걷지도 못하게 되면 뛰어다닌 사람들 후회 할거에요 알아듣기 쉽게 잘 타일러서 지인이 계단에서 뛰어 다니다가 굴러 떨어져 장애인 되어서 요양병원에서 휠체어 타고 지낸다고 이야기 해 보세요 그러면 알아 들을겁니다. 참고로 제 사진 올려 드리니 캡쳐 하셔도 무관하니 보여 주면서 이야기 해 보세요. ^^
새벽엔 더 크게 들리니
신경 좀 써줘야해요
계단소음도 큰 문제군요ㅜㅜ
기본상식과 배려하는 마음이 없네요
하루이틀도 아니고 매일 그런다면 스트레스 엄청 받을거 같애요~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은 1도 없는 무개념 이웃들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