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호라
와 시원해보이네요
1주 전
낮 최고기온이 37~38도를 오르내리는 폭염속에 에어컨 없이는 쉽지 않은 날이 반복 되면서
지쳐가고 있었는데.. 어느덧 말복이 다가오고 폭염은 조금 지나쳐가고 있는듯 합니다
하지만 한낮 더위에 어려움은 아직 있습니다
원적산에 시원한 산바람과 울창한 나무 그늘은
더위에 확실한 피난처가 맞는것 같습니다
수로에 흐르는 물은 비온 다음날에 볼 수 있습니다
와 시원해보이네요
무척 시원해 보입니다..한번 가야겠습니다.
경치도 좋내요
너무 좋네요 메모햐두겠습니다
졸졸졸 흐르는 계곡에 발 담구고 놀고 싶어요
시원하게 보입니다 ^^
여름에 가기 딱 좋은 곳이네요! 덕분에 좋은 정보 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