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WA
와~ 걷고 싶어지네요.
3주 전
가까운 곳으로 가볍게 나들이 다녀오고 싶은데, 너무 복잡한 곳보다는 여유롭게 산책할 수 있는 곳이 끌리더라고요.
그러다 알게 된 곳이 바로 용인 모현읍에 있는 명수당이에요.
명수당은 한국외국어대학교 글로벌캠퍼스 안에 있는 곳인데, 잔잔한 호수와 나무들이 어우러진 풍경이 예뻐서 산책하며 둘러보기 좋다고 하더라고요.
특히 가을에는 단풍과 메타세쿼이아가 어우러져 이국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으로도 유명하대요.
호수 주변을 천천히 걸으면서 사진도 찍고, 잠시 앉아서 풍경을 바라보며 쉬어가면 복잡했던 생각도 조금은 내려놓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무엇보다 멀리 여행을 떠나지 않아도 자연 속에서 기분 전환할 수 있다는 게 마음에 들어요
저는 요즘 이렇게 가까운 곳에서 여유롭게 산책하고 예쁜 풍경 보면서 힐링하는 나들이가 좋더라고요.
용인 모현읍에서 가볍게 나들이할 곳을 찾고 있다면 명수당 한번 가보세요
와~ 걷고 싶어지네요.
굿굿
풍경이 예술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