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ra
너무예쁜 담벼락이에요
2주 전
이제 9월이 왔네요. 이번주는 확실히 밤낮의 기온차가 커서, 밤산책이 너무 좋은 나날이 온거 같아요. 요 몇일 밤에 특히 비가 많이 와서 못나갔지만, 어제만 하더라도 밤에 나가니 너무 상쾌하더라구요.
제가 성곽길에 대한 로망이 있는건지, 저는 여기 밤에 가면 너무 좋더라구요. 밤이여도 엄청 밝은 아파트 근처라서 하나도 안무섭고 운치 있거든요. 밤에 가면 사람도 별루 없어서 좋구요. 캐시워크 동네 산책로에도 포함되어 있는 공원이라 좋아요.
오늘은 또 낮에는 엄청 더웠거든요. 밤에 산책 다녀와야 겠어요.
너무예쁜 담벼락이에요
밤산책좋습니다
돌담길이 무지 밝아서 좋네요. 저런길에서 음악 들으며 걸으면 좋지요~~
요즘 산책하기 너무 좋은 날씨지요? 보기만 해도 스트레스가 풀리네요.
밤산책하기 딱좋은~~~
오 이런곳이 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