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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해보입니다
4주 전
시원한 계곡 물에 발 담그고 있으면,
폭염의 한여름에도 무릉도원이 따로 없어요~ 🌊
남한산성이 가까운 동네에 살다보니 ^^
더운 여름엔 계곡으로 물놀이 하러,
낙엽지는 가을엔 단풍구경 하러,
자주 가는 우리 동네 명소입니다.
계곡 옆의 식당에서 뜨거운
백숙 요리 끓여먹으면서 즐기다 보면
이게 바로 이열치열 ㅎㅎ👍
몸보신에도 딱 이네요!
모두 건강한 여름 마무리하세요.
시원해보입니다
ㄱ몸보신도 하고 시원한 계곡물에 발을 담그니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이 제대러 힐링 되는거 같아요
수도권 근처에 계곡이라니... 너무가보고싶네요ㅜㅠ
시원하겠어요
광주쪽 남한산성 계곡이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식당, 카페도 많아요. 농산물 간이 시장도 있습니다. 저도 성남 쪽에서 가끔 넘어서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