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오바오
문제네요 참
3주 전
저희 집은 아파트가 아닌 빌라에요.
근처에 그만그만한 빌라들이 가깝게 밀집해 있는 동네인데,
더운 여름철 한밤중과 새벽에는 모두 창문을 열고 주무실텐데요.
어느 특정 집에서 한밤중과 이른 새벽마다 텔레비전을 크게 틀어 놓으셔서 매우 신경에 거슬립니다.
어르신이 귀가 안 좋으신가보다~하고 처음엔 이해하려 하였으나 그 소리가 인근 빌라들에 다 들릴 정도이고 창문도 활짝 열어놓고 일부러 의도적인 듯도 해서,
매우 비호감입니다.
(어르신인지 집에만 틀어박혀 있는 우울증환자인지 정확히 정체를 모르겠다는)
더 가까이 사시는 분들도 별 말씀을 안하시고 감내하시는 듯 하여 제가 선뜻 나서기도 망설여지네요.
여러분이라면, 이런 상황에 어떻게 대처하실까요?
문제네요 참
경비실에 민원을 넣을거 같아요 같은 주민끼리 이야기하면 큰 소란이 벌어질수 잇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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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 열면 진짜 소음 그대로 들리는데 불편하시겠어요
소음 민원 신고하는곳 있습니다. 검색 해보시고 신고하세요.
빌라는 관리실이 없어서 직접 얘기할 수 밖에 없습니다. 정중하게 얘기하세요. 참으면 병 됩니다.
티비소리는 아니지만 저도 다른 소음문제로 저도 정말 힘들긴해요...진짜 뭐라하고싶은데 하지도 못하고 스트레스받는 저는 대처를 다른 사람이였으면 어떻게했을지 정말 궁금하네요. 그 사람들 심리가 궁금하네요
요즘은 사람이 귀신보다 무서운지라 그냥 창문 닫고 살거같네여
ㄷ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