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쏘기체험장이 있군요 !
뭔가 재밌을 거 같아요
남자애들이 좋아할 만한 곳이군요~
남산 북측순환로의 한쪽 끝 국립극장 가까이에는. 전통활쏘기 체험장이 있습니다.
바로 석호정인데요
우리가 잘 아는 양궁이 아니라 국궁을 체험할 수 있는 곳입니다.
박해일이 주연을 맡고 류승룡이 오랑캐 역을 맡았던
"최종병기 활"을 통해 활의 멋짐이 잘 알려졌던 것 같은데
양궁에 비해 대중적이지 않아 쉽게 접하기 어려운 게 사실입니다.
그런데 남산둘레길 산책과 전통활쏘기 체험을 동시에 할 수 있는 곳이
바로 석호정입니다.
이곳에는 활을 쏘는 사대와 과녁이 구비되어 있어서 개인장비를 지닌 국궁유경험자들은 사대를 대여해 이용하면 되고,
저처럼 활을 한번도 안 쏴본 초보자들은 활 쏘는 자세와 기술, 안전교육을 받은 후
장비를 빌려 활을 쏴보는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미리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웹사이트
(https://yeyak,seoul.g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사전예약을 해야 하며,
개인외에 가족 단위로도 신청이 가능한데,
인기가 많아 예약은 서두르셔야 합니다.
이제 남산둘레길 산책과 전통 활쏘기로 스트레스를 한번에 날려버리세요 ---->피웅---->
활쏘기체험장이 있군요 !
뭔가 재밌을 거 같아요
남자애들이 좋아할 만한 곳이군요~
활쏘기 체험 재밌겠어요
정말 스트레스 날아갈듯~~하네요
활이라니, 정말 멋진 경험이겠어요
두려움은 직면하면 그뿐, 바람은 계산하는 것이 아니라 극복하는 것이다ㅎㅎ 국궁 체험장은 진짜 신선한 취미 공간 같습니다. 국궁 피웅피웅 왜구도 잡고 여진족도 잡던 우리 궁수들의 기개가 느껴지는 듯합니다^
재미있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