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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하다가 땀도 많이 흘리고
갑자기 배고픔이 느껴져서
들린식당이다
전엔 우동집이 있던자리인데
올만이 지나며 보니 오징어볶음집으로 변신^^
깔끔한 내부에 주문 후 음식도 정갈하게
쌈도 싸서 먹고 밥에 비벼서도 먹고
맛있게 잘 먹었다.
오볶94
한식
서울 노원구 공릉로 186
오징어 볶음밥 너무 맛있을 것 같아요. 저도 밥 한 그릇 비우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