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해~♡♡♡
공감해요.
어느정도 적당한 크기도 아니고 어쩔땐 힘들더라구요
산에서도 음악을 아주 소리 높혀 다니는 분들 주위도 좀 살피면 좋겠어요
1주 전
사람마다 차이가 있기에 글쓰는게 맞는지 모르겠으나
글을 올려본다
전부터 느끼지만 산책로 뿐만 아니라 길을 걸을때
커다란 음성으로 스피커를 통해 글을 읽어주는 방송을
틀고 다니시는 분들이 엄청 많다
물론 음악을 켜시는 분들도 계시고, 통화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내용도 다양하다. 들을 필요없는 내용까지 들리니 ㅜㅜ
잠깐은 뭐 그럴수 있으나 꽤 긴 시간 들리면 좀 피곤하다
본인만 들릴정도면 충분할텐데 넘 과하다 싶다
트인공간이니 뭔상관인가 싶다가도 넘 과하면 기분도 상하고 피곤하다. 조금만 배려를 해주셨으면한다
공감해요.
어느정도 적당한 크기도 아니고 어쩔땐 힘들더라구요
산에서도 음악을 아주 소리 높혀 다니는 분들 주위도 좀 살피면 좋겠어요
산책을 하다보면 어르신들이 특히 큰 음악과 목소리로 귀가 잘 들리지 않아서도 있지만 적당한 선을 넘은 소리로 피해를 주시는데 뭐라고 말할수도 없고 난감할때가 많네요
진짜 매너 지키기를
싫다싫어
저도 이건 배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맞아요. 특히 어르신들은 자동 스피커를 키시더군요
공감합니다.듣고 싶지않아도 될 내용을 들을때가 많네요. 신경쓰지 않으려해도 말이죠
저도 듣기싫어서 최대한 빨리걸어서 그 분을 벗어나요ㅠ
걸으면서 적당한 음량으로 찍는 분들은 이해가 돼요. 이어폰 사용을 장시간 하면 청력이 좋지 않거든요.
그런사람들 근처에 가면 피곤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