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아맘
말리는 건 좋은데 이웃에게 피해를 주는 장소면 안되죠
예민한 거 아니세요
3주 전
층마다 공동복도 양쪽으로 집있는구조인데 비오는날이면 젖은 우산을 문밖에 펼쳐서 말리는 앞집때문에 스트레스입니다 계단 바로 올라와서 더 안쪽에 위치한 집이라 늦게 퇴근하면 우산을피해 와서 복도 지나쳐 집으로 옵니다 늘 저렇게 복도에 펼쳐 놓으시는데 제가 예민한걸까요 ㅠㅠ
말리는 건 좋은데 이웃에게 피해를 주는 장소면 안되죠
예민한 거 아니세요
맞아요. 누구든 우산을 지나치게 된다면 스트레스 받을거 같애요.
안 되죠
저는 그정도는 허용이요
집 안에 펼쳐야한다고 생각해요 ㅠㅠ
불편해보입니다
앗 저도 집 앞에서 말리긴 하는데 불편할 수도 있군요
아니면 큰마트처럼 사는 주민끼리 돈을 걷어서 우산터는걸 설치하면 우산을 피는게 줄어들지 않을까 싶어요
복도 공간 크기나 상황에 따라 다를 것 같아요.
그래도 가능하면 집 안에서 말리시는 게 서로 배려하는 태도이겠죠^^
한번 말씀하시는게
통행에 문재를 주면 안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