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기우기
여긴 완연한 가을이군요!
2주 전
가을이 왔음을 알 수 있다는 것이
낙엽과 감이라던데,
그렇게 뜨거웠던 더위는 사라지고
공원의 나무들이 옷을 갈아입었네요.
내가 심은 감나무도 아니건만
얼마나 달렸나 쳐다보게 됩니다.
자그마한 공원이라 해도
봄,여름,가을, 겨울을
다 느낄 수 있는곳입니다,
이 식물은 "스쿠령" 이라는 식물인데,
강아지풀을 닮았지만 강아지풀이 아닌
관상,야생 식물이랍니다.
9~10 월에 열매를 맺는 가을식물이죠.
결초보은 의 유래가 된 풀이기도 하답니다
여긴 완연한 가을이군요!
와~~운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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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과 어울리는 감나무군요. 감 열렸을 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