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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수캔무단배출

https://cashwalk.com/local/community/서울특별시-동대문구-전농제1동/dailylife/100699416

공원벤치위에  다마신 음료수캔과유리병을 그대로 방치하고 간모습은 명백한시민의식 부재와공공질서 위반을 보여주는 씁쓸한 풍경입니다.

공공공간의 사유화와타인에 대한 배려부족 입니다.

벤치는 누구나 잠시휴식을 취하기위해 만든공공휴식시설입니다.

하지만 자신이 소비한쓰레기를 그대로 두고 떠나는행동은 이공공의 장소를 마치 개인쓰레기통 처럼 여기는 몰상식한 행위입니다.

다음에 이벤치를 이용하려는 다른 시민들은 끈적거리는 음료잔여물 이나 악취,벌레꼬임 때문에 벤치에 앉지못하거나 불편을겪게 됩니다.

***위생및 안전문제***

캔과유리병에는 마시다 남은 음료가 들어있어 여름철 벌레나 초파리를 유인하고 찌꺼기가 부패하면서

악취를 풍기게 됩니다.

유리병을 벤치에 방치할경우 바람에 떨이지거나 지나가는 사람이 건드려 깨지면 보행자나 아이들,반려동물이 다칠수 있는 위험한 상황을 초래합니다.

***행정력낭비와  법적문제***

지자체 환경미화원의 노동력을 불필요하게 소모하게

만들며 이는 결국 시민의 낭비로 이어집니다.

또한지정된장소가 아닌곳에 쓰레기를 무단투기하면폐기물관리법제8조 위반에 해당하여100만원 이하의과태료 대상이되는 명백한 불법행위입니다.

"나하나쯤이야" "누군가치우겟지"  라는 이기적인 생각이 공공의 쾌적함을 훼손하고 있읍니다.

음료를 마시고 발생한 쓰레기는 가져가거나 가까운 쓰레기통  또는 분리수거함에 버리는 기본적인 양심이 필요한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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