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한스푼
개모차가 있어서 거리도 깨끗하고 조용하다 적극추천한다
3주 전
늘 산책로에서 마주하는 유모차들
함께 산책하는 아들이 아이보다 강아지들이 더 많다고
14년된 길냥이의 집사로 애완동물 많이 좋아한다
개모차를 끌고 강아지는 목줄로 함께 걷는 모습들은 흔하다 허나 좁은 산책로를 감안할때 양쪽에 사람이 붐비게 되면 복잡하게 되고 개모차끼리 마주하면 더 혼잡하다
아이가 탄 유모차는 부모들이 다른이들 배려하며 한쪽으로 가는 모습과 비교된다
특히 오늘은 개모차 두대가 나란히 가며 각자 강아지들은 서로 장난치며 걸어가니 가다서다 하며 느림의 끝을 보여주며 양방향 완벽한 길막으로
날이 더워 땀 범벅 산책이나 러닝하는 이들은 멈추거나 어슷하게 비겨가는 모습인데도 그들만의 산책은 몹시 행복하게 즐기는 모습 ㅜ 좀 배려해서 함께 행복합니다 제발
개모차가 있어서 거리도 깨끗하고 조용하다 적극추천한다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중요한거 같아요
간혹 아이들이 타고 있다고 생각하고 지나가다가 짖는 소리에 깜짝 놀란적이 있어서 살짝 요즘에는 비껴가네요.
배려하는 마음..
유모차인줄알고 지나쳤는데 개모차더라고요.
서로 배려하면서 살자고요~^^
항상 배려하는 맘이 중요한거같아요
배려하는 자세가 중요한거 같네요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면 훨씬 좋을것같아요~~!
공공장소나 쇼핑몰 갈때 개모차가 있으면 비반련인분들 눈치 안보고ㅠ서로 편하게 이동 할 수 잇어서 좋은거 같아요. 그래도 반련견은 입마개는 꼭 꼈으면 좋겟어요
늘 사람이 문제죠ㅠㅠㅠ 배려가 필요한 세상이예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