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동인
추울 때, 더울 때에도 좋지요 삼계탕.
1개월 전
엄나무 삼계탕
맑은 삼계탕으로 닭이 그대로 살아 있어요
닭 크기는 적당했어요
파가 송송 뿌려져 있어 닭 비린내가 덜 났는데
예민하신 분은 피해주세요
여기 부추 절임 맛집이에요
김치는 겉절이 김치가 아닌 젓갈향이 강한 전라남도식 김치예요
추울 때, 더울 때에도 좋지요 삼계탕.
뚝배기에 담긴 삼계탕 보기만해도 속이 따뜻해지는 느낌이에요.
국물이 깔끔해 보이네요
확실히 김치가 맛있는 식당은 다음에 또 가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삼계탕은 뭣보다 여름이죠.
삼계탕은 언제 먹어도 맛나죠!
제가 아는 집이예요
박여사님이 아직도운영 하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