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ody noona
산책하다 만나는 다른 집 털뭉이들도 얼마나 귀여운지ㅎㅎ 다들 행복해라:)
2개월 전
산책하러 나가서 만난 강아지에요.
너무 귀여워서 쓰담어주는데 기분이 좋은지 가만히 있더라구요.
눈을 엄청 동그랗게 뜨고 처다보니 더 귀여웠어요.
강아지 엄마가 부르니 쏜쌀같이 뛰어가네요. 그럴때는 엄청 빨라요.
더 멀리 가기전에 사진 한장 찍었어요.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
산책하다 만나는 다른 집 털뭉이들도 얼마나 귀여운지ㅎㅎ 다들 행복해라:)
길가다 마주쳐도 몰래 몰래 보게 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