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13SHU
너무 작고 소중하고 귀여워요
2개월 전
겨울 광합성중입니다 ^^
겨울이라 나가는곳도 별로없고ㅠㅠ집에서 이리뛰고 저리뛰고 잠들고 광합성까지 야무지게 하는 우리 2.5키로 15살 미니푸들견입니다. 2.5키로밖에 안나가고 너무 사랑스럽고 냄새가 꼬수워서 제품에서 자고있는데 꼬순내 올라오는게 너뮤 행복하네요... 이날도 신나게 놀고 광합성하는데 그림자가 너무 귀여워서 찍어봤어요. 눈은 졸린 눈이죠? ㅎㅎ 15살되니 할머니라 잠도 많아요. ㅠ 아직 떠날거란 생각이 안들정도로 활발한데 오랫동안 더 제품에서 안겨 자고 광합성하고 놀수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너무 작고 소중하고 귀여워요
귀욥네요
행복강아지.
아유~~~ 쪼~꼬~미
꼬순내♡
일찌기 부모 슬하를 떠나 슬퍼하다가 행복을 찾은 강아지.
다음 사진도 기대할게요! 너무 예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