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유빈
편의점 야외 의자 안치우고 가는 사람들 너무 많아요. 기본 매너인데 말이죠.
2개월 전
저희 동네 편의점 야간 상태입니다
저렇게 술을 먹지 못하는데 편의점에 캔맥주
가 보이네요.
저렇게 과자 안주 고르고 술을먹고 어지렆히고
담배도 그 자리에 바로 버리고
편즤점 직원도 사람들에게 벤치에서 술을 먹거나 담배 피는것을 뭐라 하지 못하네요.
방송이든 포스터든 붙이고 알리는 부분이 필요해 보이네요
편의점 야외 의자 안치우고 가는 사람들 너무 많아요. 기본 매너인데 말이죠.
적극적 단속이 필요하네요
편의점 알바를 해본 적이 있어서...결국에는 알바생이 치워야 하는 구조더라고요. 함부로 말리기도 어려워요.
알바생도 바뻐서 밖에 정리를 못하는 경우도 많아도..특히 야간에는 안에 청소랑 물건 채우는 시간이 부족하죠
술은 술집에서...아님 치우던가ㅠㅠ
편의점 테이블에서 술 마시면 불법인데... 이건 미디어의 폐해인거 같아요. 대대적으로 의식 개선이 없다면 알바생의 몫으로 고스란히 돌아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