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기원♡
요즘 경기가 좋지 않아 그런거 같은데 안타까워요
2개월 전
우리 동네에는 너무 자주 바뀌는 가게가 있어요.
제일 처음 무슨 가게였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가게가 망했네.. 다른 가게 들어오네를 인지할 즈음이 한 3~4년 된것 같아요.
동네 친구들도 항상 가게가 바뀌면 '야 또 바꼈어~' 하고 이야기를 해요 ㅋㅋ
처음에는 빵집이었던 것 같은데 어느날 분식집으로 바꼈더라구요.
그러더니 몇 달 지나서 치킨집을 했어요..
그 이후로 냉동삼겹살, 꽈배기집, 돼지국밥, 추어탕집...
다 생각이 안날 정도로 종목이 계속 바뀌더라구요.
우리 딴에는 저곳이 목이 그렇게 나쁘지도 않는데 장사가 안되는 것도 신기하고
자리가 금세 빠지고 다른 가게가 들어오는 것도 신기하다면서..
간판 홍보하는 곳 아니냐는 소리까지 했을 정도예요 ㅋㅋ
저 코너자리.
최근에는 또 간판이 바꼈어요.
명품한과, 수제조청을 파나봐요. 전통찻집이라니....
너 가게 자리 너무 미스테리한 곳이에요 ㅋㅋ
요즘 경기가 좋지 않아 그런거 같은데 안타까워요
요즘경기가 많이 안촘은가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