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검색어
동네를 걷다 보면 아이들이 삼삼오오 모여 뛰어놀고 공을 차는 모습을 볼 수 있네요. 신나게 웃고 뛰어다니는 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요. 아이들의 해맑은 웃음소리를 듣고 있으면 괜히 저까지 기분이 좋아집니다. 이런 소소한 동네 일상이 참 정겹고 좋네요. 오늘도 평화로운 하루입니다~
천사공원 물놀이장
수영장
부산 북구 금곡동 1884
평회로운 일상이 좋아보여요
늘 아런 일상먼 있으면 첨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