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념
먹고싶네?
5일 전
추어탕집 추천하라면 무조건 이곳입니다
밑반찬 하나하나가 전부 밥도둑이지요
추어탕,고디탕을 주로 주문해서 먹고있는데
우와, 대박 찐입니다.
뚝배기에 국물한방울 안남기고 식사마칩니다
평소에 식사량 공깃밥 반도안되는 집사람도
이곳에서는 거뜬하게 한그릇 해치우곤합니다
같이다녀간 일행들 모두 엄지를 척 해줍니다
입맛없을때나 한그릇음식이 땡길땐 망설임없이
장천추어탕 이곳을 추천해봅니다
먹고싶네?
장천추어탕 위치가 어딘지
궁금하네요 추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