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보고
안양천이 산책하기 좋던데 러닝코스도 괜찮겠어요
1일 전
충훈2교에서 예술공원까지의 걷기
때론 슬로우런닝은 우리동네의 주민이 즐기는 특권이기도 하다
남여노소를 불문하고 하루 일과후에 나가보면 주변의 많은 주민들이 걷기및 런닝을하며 건강을채우는 모습을 볼수있다
안양천을 키고 왕복 약 7km의 거리는 계절마다의 풍경이 색다르고 잉어떼가 노니는 맑은물을 눈에 담으며 건강을 챙기는 특권을 누리기에 충분하다
그래서 난 이곳에 사는것이 즐겁다
많이 붐비지도 또는 헛헛하지도 않은 런닝코스를 맘껏 즐김을 감사한다
안양천이 산책하기 좋던데 러닝코스도 괜찮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