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you&i_알랴뷰
엘리베이터나 실내는 문제긴 하네요.
2주 전
요즘 동네 산책로를 다니다 보면 대변은 봉투에 잘 치우시는 분들이 많아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소변 문제는 여전히 의견이 갈리는 것 같아 글을 써봅니다.
심지어 우리 아파트 1층 엘리베이터 앞 실내 바닥에 강아지 오줌이 그대로 방치되어 있더라고요. 야외도 아니고 입주민 모두가 다니는 공용 건물 내부까지 저렇게 해놓고 그냥 간 걸 보니 정말 기가 차고 눈을 의심했습니다.
사실 밖에서도 남의 집 담락이나 대문, 상가 입구, 주차된 차 타이어에 누이는데도 그냥 가시는 분들을 자주 봅니다. 여름철에는 악취가 진동하고 남의 재산에 냄새가 배는데 그대로 두는 건 민폐가 아닌가 싶습니다. 최소한 페트병에 물이라도 챙겨 다니다가 씻어내거나, 남의 건물 쪽에는 누이지 않게 목줄을 당겨 통제해야 맞다고 봅니다.
반면 강아지 마킹은 본능이라 일일이 막기 어렵고, 야외 바닥 소변까지 물을 뿌려 치우라는 건 과하다는 입장도 있긴 합니다.
하지만 1층 실내 오줌까지 보는 지경이 되니 선을 넘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주민 여러분은 강아지 소변도 견주가 물 등으로 관리해야 한다고 보시나요, 아니면 야외 소변 정도는 어쩔 수 없다고 보시나요?
엘리베이터나 실내는 문제긴 하네요.
언제부터 사람 위에 개들이 존재를 한건지 모르겠으나 본인 눈에만 이쁘다는 걸 명심하고 소변도 말끔히 치워야 진정한 반려견의 주인이 아닐까요
소변도 휴지로 처리해야된다고봐요 오염시키는거쟎아요~방뇨
실내에 하는건 못하게 해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