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거리는 땡볕이 내리쬐었던 올 여름의 폭염을 우리 동네 주민들의 취미와 건강을 위한 생활 공간과 무더위를 즐겁고 행복한 공간으로 탈바꿈 시켜준 LH 반딧불 작은도서관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편리한 생활을 향유하기 위해서 거리가
있어 접근하기 어렵게 느껴졌던 도서관을 주거지역의 작은 공간으로 들여온 LH의 작은 도서관은 책 읽는 공간을 뛰어넘어 무척이나 무더웠던 올해는 나이 많으신 어르신들이 집안에서만 계시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하고 입주민들의 자율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는 저희 동네의 <세대를 이어주는 복합문화공간 커뮤니티 활성화의 소중한 공간인 남구에 숨겨진 보물 LH 반딧불 작은도서관 >을 냉방비를 걱정하는 우려와 더위로 지친 몸을 회복하면서 건강과 문화 살롱 교실로 만들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2달여 동안 맘껏 즐기는 쉼터가 되어주었네요.
🏩 위치ㅡ 광주광역시 남구 백운로 100 LH 백운 휴먼시아 3단지 내
▶️평일 운영 시간 ㅡ 10:00~오후 6시
🏠올 여름엔 특별히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운영
▶️ 휴관일 ㅡ토.일요일,공휴일
☎️ 062-671-5554
어머니의 품속처럼 따뜻하게 감싸
안아주는 곳에 위치해 있는 도서관은
1층에 경로당과 어린이집
2층은 주민들의 공동시설 작업실로 운영
3층은 LH 반딧불 작은도서관과 지역아동센터가 있어서 무엇보다도 주민들을 위한 문화공간으로의 큰 장점을 가지고 있는 장점을 살려 어르신들이 덥다고 집안에서만 계시지 않고 젊은 세대들과 아이들과의 행복한 여름 축제를 통해서 더위를 즐겁게 보내기 위해서 의미있는 한 여름의 폭염을 보낼 수 있는 프로그램과 함께 했네요.
🙋♀️미술작품 순회 전시회를 8월 ~9월까지
시원한 도서관에서 관람하면서 수준 높은 외국 작가분들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조성하여 주민들이 더위로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하는 휴식처가 되어 주었네요.
🙋나만의 예쁜 머그컵을 컵에 디자인하여
소중한 시간을 남길 수 있었네요.
🙋♂️학생들과 어르신들이 행복한 시간을 함께 할 수 있었던 <삼국지 역사 나눔교실 >을 실시해 어르신들이 손주들에게 이야기를 들려 주듯 삼국지를 읽고 재미있는 고사성어도 알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함께 했네요.
🙋♀️무더위에 지친 몸과 마음을 요가 수업으로 신체적 이완·유연성 향상과 더불어 스트레스 완화, 수면 질 개선, 정신적 안정감 증진하고 요가 수련을 통해 코어 근육 강화와 균형·안정성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어, 특히 요통 관리에 활용되는 경우가 많아 어르신들부터 젊은 주부들과 방학중에는 학생들도 참여하는 수업으로 폭염으로 힘든 분들을 위해서 요가 건강 교실을 열어 주민들과 학생들의 건강을 위한 시간을 함께 했네요.
🙋 한여름 휴가를 위해 손 수 그림을 수 놓은 에코백을 만들어 즐겁고 행복한 휴가를 멋지게 들고 다니실 수 있도록 자원봉사를 하신 주민들의 솜씨와 90이 넘는 어머니들의 솜씨로 한껏 뽐낼 수 있으면서 무더위를 즐겁고 시원하게 풀어주셨네요. 👜
🙋♂️ 올 여름 가장 기억에 남은
추억으로
한 여름밤 반딧불 영화관
🎥 🍿 무더위를 즐겁고 시원하게 보낼 수 있었던 한여름밤의 반딧불 작은도서관의 영화관에서 한 낮의 더위를 즐겁게 보내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직장인들과 열대야로 잠 못 이루는 시간을 잠시 잊을수 있도록 저녁시간대에도 주민들이 직접 보고 싶었던 추억의 영화를 보면서 시원한 수박과 🍉 맥주도 🍺 🍻 가볍게 마시면서 웃고 울고 박수 치면서 드라마&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조성하여 주민들이 더위로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하는 휴식처가 되어 주었네요 .
👨👩👦👨👩👧👦무더웠던 올 여름의 폭염을 멀리 떠나지 않을 수 있도록 무더위를 즐겁고 행복한 공간으로 탈바꿈 시켜준 <무더위 타파 LH 반딧불 작은도서관>에서 건강과 문화ㆍ영화ㆍ솜씨 자랑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한 여름의 폭염을 이길수 있었던 추억으로 시원한 도서관에서 가족들과 이웃이 옹기종기 함께 모여 웃음과 감동이 가득했던 행복한 여름의 추억을 만들수 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