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ashwalk.com/local/community/광주광역시-북구-문흥2동/dailylife/100716684
안녕하세요?
올해는 무더위가 너무 심해서 그런지 저도 외출하기 꺼려지더라고요ㅠㅠ
그래서 야간에 산책할 때 제가 거주하는 동네의 무더위 쉼터가 있는지 살펴봤는데요.
제가 가끔 방문하는 농협에 갔더니
사진처럼 "무더위 쉼터" 스티커가 붙어 있더라고요^^
은행이 항상 시원한 것은 알고 있었지만
날이 더울 때 잠깐 쉬는 것이 눈치보였었거든요ㅠㅠ
그런데 이렇게 무더위 쉼터로 지정되어 있으니
주간에 정말 더울 때 눈치 않보고 쉴 수 있어서 좋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의 동네에는 이처럼 무더위 쉼터가 많이 지정되어 있나요?
해가 지나면 지날 수록 작년보다 더운 한해라는 뉴스가 자주 보이네요ㅠㅠ
지구온난화 때문에 앞으로 점점 더 더워질텐데 말이죠.
정말 40도인 날에 불가피하게 외출하게 되면 나이가 젊어도 헤롱헤롱 하더라고요ㅠㅠ
은행처럼 무더위 쉼터가 많이 지정되고, 스티커가 함께 배부 및 부착이 되서
많은 사람들이 무더위 쉼터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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