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ashwalk.com/local/community/광주광역시-동구-학동/restaurant/100657645
더운 여름철에는 역시 삼계탕이 최고죠
백숙에 도토리묵 조합은 최고입니다.
계곡 옆에 도로있고 그 옆에 식당 있어요.
무등산 계곡 산장
주차하고 올라가서 자리잡고 주문하고
음식 될때까지 좀 놀았어요
덥지만 여름이라 계곡에 발도 담그고
오랜만에 여름 더위 이겨내봅니다.
그래도 돌이 미끄러워서 내려갈때 올라갈때
계곡이 무섭기는 하더라구요.
조심해서 즐기면 여름이 좋아지네요.
특히 광주의 자랑 무등산에서 먹으니까
더 좋은 것 같아요.
더워서 의외로 벌레가 적었어요.
그래서 가게에 내부말고 테라스 있어서
밖에서 먹었는데
덥긴해도 솔직히 기분도 좋구요.
옛날같이 평상 이런 분위기 아니지만
이것도 충분히 여름 피서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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